케잌을 만들어 준다고는 했는데, 이것저것 생각보다 필요한게 많았다.
그래도 약속은 지켜야해서 그냥 대~~충 만들기로...
빵은 넘 딱딱했고 모양도 이상하게 나와서
결국 에라이~ 모르겠다표 케잌을 만들었다.
생크림은 설탕을 넣지 않아서 단맛이 전혀 안났지만 오히려 더 좋았던것 같았다.
케잌 위에 딸기를 얹으려 했는데 자고 일어난 사이 꽁이와 엄마 둘이서 다 해치워(?)버리는 바람에 그냥 있던 귤이나 몇 개...
뭐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는 케잌 완성!!!



















댓글
꽁이 많이 컸어요 ^^
2010/02/09 23: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