ㅎㅎㅎㅎ이제 어린이집 가는구나...아따 많이 컷네 그려 ~~~ 잘있지?(잘있는거 같어 ^^)
2010/03/06 13:57
전 그런거 별로 신경 안쓸줄 알았는데 말이죠. 보내놓으니까 혼자서 잘 할지 은근히 걱정되는군요. ㅎㅎㅎ
2010/03/08 15:49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2010/03/09 21:15
↑ 블로그에 댓글 남겼습니다. 감사합니다.
2010/03/10 20:37
현진이 어린이집 이제 다니고 있겠네~ 두달뒤 니가 머하고 사는지 확인하러 들렀다. ㅋㅋ 전화하려다 부담될까 싶기도 하고.. 근황을 알려주렴~
2010/03/12 22:35
뭐... 지금 한창 요리 배우고 있지. 내 몸에 광어랑 우럭 피냄새가 나는것 같다. -_-
2010/03/14 10:34
요리? 제과제빵도 아니고 요리? 주부 준비하는것 같다 ㅎㅎ 열심히 배워~ 조만간 전화함 하께~
2010/03/14 22:39
꽁이가 몰라보게 많이 자랐네요~ 잘 지내시죠? 오쌤과 실장님은 종종 보는데~ 좀처럼 류쌤의 근황을 들을수가 없더라구요~ ^^ 아무튼 무소식이 희소식인 만큼 잘 지내시고 계신거겠죠? 참.. 넘 올만에 방문이라 누군지 모를수 있으니~ 참고로 정은이랍니다~ ^^ 건강하세요!
2010/04/07 16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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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ㅎㅎ이제 어린이집 가는구나...아따 많이 컷네 그려 ~~~

잘있지?(잘있는거 같어 ^^)
2010/03/06 13:57
전 그런거 별로 신경 안쓸줄 알았는데 말이죠. 보내놓으니까 혼자서 잘 할지 은근히 걱정되는군요. ㅎㅎㅎ
2010/03/08 15:49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2010/03/09 21:15
↑

블로그에 댓글 남겼습니다. 감사합니다.
2010/03/10 20:37
현진이 어린이집 이제 다니고 있겠네~
두달뒤 니가 머하고 사는지 확인하러 들렀다. ㅋㅋ
전화하려다 부담될까 싶기도 하고..
근황을 알려주렴~
2010/03/12 22:35
뭐... 지금 한창 요리 배우고 있지.
내 몸에 광어랑 우럭 피냄새가 나는것 같다. -_-
2010/03/14 10:34
요리? 제과제빵도 아니고 요리?
주부 준비하는것 같다 ㅎㅎ
열심히 배워~
조만간 전화함 하께~
2010/03/14 22:39
꽁이가 몰라보게 많이 자랐네요~
잘 지내시죠? 오쌤과 실장님은 종종 보는데~
좀처럼 류쌤의 근황을 들을수가 없더라구요~ ^^ 아무튼 무소식이 희소식인 만큼
잘 지내시고 계신거겠죠?
참.. 넘 올만에 방문이라 누군지 모를수 있으니~ 참고로 정은이랍니다~ ^^
건강하세요!
2010/04/07 16:55